회당 최대 7만원 지원 청년마음건강바우처 신청

2026 정책금융 핵심 브리핑

회당 최대 7만원 지원 청년마음건강바우처 신청

최신 법령 개정안 및 실무 가이드를 시각화한 핵심 요약 리포트

최대 지원금
최대 70만원
총 10회 심리상담 지원
지원 대상
만 19~34세
소득·재산 무관 전액 신청 가능
신청 경로
복지로·행정복지센터
온·오프라인 상시 접수
상담 유형별 국비 지원 비율
자격 요건 충족 현황
90%
정부지원금 (A·B형 평균)
• 정부지원금 (A·B형 평균) (90%) • 본인부담금 (10%)
회당 상담료 및 본인부담금 비교
구간별 산정 금액 비교 (원)
A형 정부지원 54,000 원
A형 본인부담 6,000 원
B형 정부지원 63,000 원
B형 본인부담 7,000 원
[핵심 로드맵] 4단계 신청 및 행정 절차 가이드
1단계
신청 자격 확인 및 기관 탐색
  • • 만 19~34세 연령 확인
  • • 인근 제공기관 사전 조회
2단계
온·오프라인 바우처 신청
  • • 복지로 온라인 포털 접수
  • • 주민등록상 읍면동 방문
3단계
자격 심사 및 대상자 결정
  • • 우선순위 증빙 서류 검토
  • • 바우처 카드(국민행복카드) 발급
4단계
전문 상담 진행 및 결제
  • • 1:1 전문 심리상담 10회
  • • 회당 바우처 카드 결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이란?

취업 스트레스, 직무 갈등, 대인관계 불안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다른 복지 제도와 달리 소득이나 재산 기준을 전혀 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개월 동안 총 10회의 전문 심리상담(사전·사후 검사 포함)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구분A형 (기본형)B형 (심화형)
회당 서비스 가격60,000원70,000원
정부 지원금54,000원 (90%)63,000원 (90%)
본인 부담금6,000원 (10%)7,000원 (10%)
상담 인력 자격관련 분야 2급 자격 소지자관련 분야 1급 자격 소지자 및 임상경력자
추천 대상일반적인 심리 불안 및 일상 고민중증 우울, 불안, 심도 있는 트라우마 치료

※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의 경우 A형과 B형 모두 본인부담금 10%가 전액 면제되어 무료(100% 국비 지원)로 이용 가능합니다.

지원 대상 및 우선순위 기준

소득 기준은 없으나, 지자체별 예산 범위 내에서 신청자가 몰릴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됩니다. 1순위는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2순위는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연계 의뢰된 고위험 청년, 3순위는 일반 청년입니다. 따라서 최근 우울감이나 불면증 등으로 상담센터를 이용한 이력이 있다면 의뢰서를 첨부할 경우 선발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제공 서비스 내용 및 진행 절차

선정되면 국민행복카드로 바우처 포인트가 생성되며, 등록된 민간 심리상담센터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3개월간 주 1회(회당 50분) 총 10회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서비스 내용은 초기 심리평가 및 사전검사(1회), 1:1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8회), 사후검사 및 종결 상담(1회)으로 체계화되어 있습니다. 기존 사설 상담센터 이용 시 1회당 10만 원 안팎에 달하던 비용을 6천 원~7천 원 수준으로 대폭 낮춰 부담 없이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 결정 통지를 받은 후 반드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결제가 가능합니다. 바우처 유효기간은 결정 통지일로부터 3개월이며, 연장 승인을 받을 경우 최대 6개월까지 분할 이용이 가능하므로 조기 마감 전에 관할 지자체의 공고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실무 전문가가 직접 답하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직장을 다니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본 제도는 건강보험료 납부액이나 소득·재산 기준을 일절 적용하지 않으므로 직장인, 아르바이트생, 구직자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정신과 진료 기록이 남을까 봐 걱정됩니다.
본 제도는 의료기관 진료가 아닌 전문 심리상담센터를 통한 사회서비스 바우처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질병 진료 기록(F코드)이 전혀 남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Q. 10회 상담이 끝난 후 추가 연장이 가능한가요?
원칙적으로 1인당 1회(10회) 지원이 원칙이나, 상담사의 사후 평가에 따라 지속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심사를 거쳐 1회에 한해 재신청 및 연장이 가능합니다.

페이시아 인포투데이 (Peisia Info Today) 기획재정·정책금융 분석팀

본 저작물은 2026년 정부 지침 및 세법 개정안을 심층 분석하여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황에 따라 구체적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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